HOME > 나눔마당 > 봉사나눔
 
작성일 : 18-10-11 16:34
생선 내꼬임!!
 글쓴이 : 이나영
조회 : 0  

 

생선주세요

그 사람 때문에 울어요.

때때로 나는 행복하고 흥분된다.

자존심을 버리고비참해지다

그의 작은 것들은 매우 중요하다.

나는 하루 종일 그를 생각한다.

그에 대한 모든 것이 사랑스럽다.

단점은 신경 안 써. 난 알았어요

끝까지 기다리다

많이 보고 싶어.

항상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