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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13 22:07
11.13 여가문화활동 김장.인절미 체험등등
 글쓴이 : 최인석
조회 : 99  

정성스럽게 연잎밥을 만들어 보쌈과 함께 먹는 즐거운 점심

보쌈 고기가  맛있다고  더 먹고 싶다고 ㅎㅎ

연잎 비누를 사용하면 피부가 고와지고 예뻐진다는 강사의 말에

행복한 미소가

힘차게 떡메치면서 인절미가 맛있겠다고

고소한 인절미를 서로 먹어 보라고 합니다.

숯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 바베큐를 보고 맛있겠다

삽겹살 맛이 최고야 라고 말하며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합니다.



조영애, 이진명,이순, 박현주,이헌규,박재영, 정수진, 전인준,남영우사회복지사와 박지훈, 황종환 사회복무요원이 함께 하셨습니다.



원효 18-11-15 10:36
답변  
이용인들의 기분도 좋고 엄청 만족했을꺼 같네요.
이런기회를 만들어준 여러선생님 팀장님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수고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